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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여주에서 웃는 하루 되길… 여주소방서, 전입 직원 11명 임용식 개최

유미란 기자 입력 2026.07.27 17:49 수정 2026.07.27 05:49

전입 직원 11명 새로운 출발… "시민 안전 위한 든든한 동행 시작"

ⓒ 동부중앙신문

여주소방서(서장 김영복)는 20일 오전 9시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7월 20일 자 서내 임용에 따른 전입 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식에는 여주소방서로 새롭게 전입한 직원 11명이 참석해 새로운 근무지에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임용 대상자는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활동과 소방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와 환영 인사, 당부 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영복 서장은 "여주소방서 가족이 된 전입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여주소방서로 출근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웃을 수 있을 만큼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직장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여주소방서는 전입 직원들이 새로운 근무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맡은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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