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뉴스 사회

여주시가족센터, 1인가구 친환경 프로그램 「지구를 위한 공방」 참여자 모집

유미란 기자 입력 2026.09.22 17:17 수정 2026.09.22 05:17

친환경 숙성비누·커피박 공예로 일상 속 친환경 실천

ⓒ 동부중앙신문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1인가구 자유주제 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시에 거주하는 1인가구의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E:地(이:지) ‘지구를 위한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구를 위한 공방’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숙성비누 만들기와 버려지는 커피박을 새활용한 공예 활동으로 구성된다. 1회기에는 친환경 숙성비누를 만들고, 2회기에는 커피박을 활용해 도어벨과 화분 등을 만들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그램은 10월 14일과 21일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여주시 1인가구 1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여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동부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