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이환오)는 7월14일(화) 08:30~14:00 양평물맑은체육관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조근수 부의장, 오혜자, 구문경, 정병곤, 임정숙 군의원, 그리고 신동원 문화복지국장, 김진선 양평읍장을 비롯한 12명의 읍면장 그리고 지회장, 지회 임원을 포함한 선수 130 13개 사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양평군수배 어르신 한궁대회>를 개최하였다.
이환오 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참여하신 모든분들께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 드리며 오늘 모두가 승리하는 하루가 되자” 고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궁대회에 참여하신 선수분들게 존경심을 표하며 어르신들의 복지가 미흡한 점은 없는지 촘촘이 챙기며 노후생활을 행복을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군정을 이어가겠다‘고 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식전공연에 나선 양평시니어섹소폰봉사클럽은 멋진 연주로 흥을 돋우었고, 대한힐링교육센터 조영미 대표와 강사들의 몸풀기 국민체조와 스트레칭으로 선수들의 긴장된 몸과 마음을 풀어 주었다.
대한한궁협회 정희종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경기가 진행 되었다.
대회 결과 남자부,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양평분회가 우승을 차지하여 트로피와 농산물상품권을 수상 하였으며, 용문분회 단월분회가 준우승, 옥천분회 용문분회 3위를 차지하며 트로피와 농산물상품권을 수상 하였다.,개인전은 남자부문 1위 민병곤, 2위 장득산, 3위 백중일 그리고 여자부 1위 한순례, 2위 김현옥, 3위 김순자 선수가 입상의 영예를 차지하였으며, 지회이사 19명의 번외경기는 최봉구청운분회장, 이환오 지회장, 정현대 감사가 입상을 하였다.
이환오 지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며 내년에도 다시 좋은 기분으로 만나 뵙기를 바라며 건강하기를 희망한다’대단원의 막을 내렸다